폐아파트 체험썰입는 주민분들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정확한 위치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사진을 첨부하겠지만… 당시만해도 이곳에 사람이 살고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그날 멤버는 총 세 명이었습니다. 저, 그리고 친구 A, B. A는 저와 자주 야간 산행도 다니고, 종종 폐가 체험을 함께 다니던 공포 매니아 친구고, B는… 조금 특이한 친구입니다. 격투기 선수인데, 파이터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평소에 겁이 많아요. 저희는 그걸 알고 장난도 자주 쳤죠. 어두운 데서 갑자기 놀래킨다든가, 괜히 무서운 얘기 꺼내고. 근데 B는 깜짝깜짝 놀라면서도 항상 웃으며 받아주는, 참 착한 친구였어요. 그런 B가 그날은, “나도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다”고 스스로 말했어요. 저희는 의외다 싶으면서도 “오~ 웬일?” 하며 신나서 출발했죠. 그런데 폐아파트 앞에 도착하자마자, B의 얼굴이 확 굳었어요. 괜히 주위를 두리번거리더니, “아… 여기 좀 빡센데...” 하고 작게 말하더라고요. “넌 차에 있어도 돼” 라고 했지만, B는 “아냐
테이블명열린괴담회
첫댓글참......
나라가 왜 이런건지? 왜 이런 기본적인 인권도 안지켜지는건지? 너무 쇼킹하네요..
너무 한다.
근로복지공단은 이상한데서 보호를 안해주네; 어우
요즘 불의는 참는게 답임
사람이 다치던 죽던 신고까지만 해야됨
괜히 연루되면 본인만 손해
싸우는거 말리다가 쌍방폭행으로 구치소 가는 경우도 많음
세상이 삭막하네 개인주의네 이런 소리 하기전에
현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을듯
세상이 삭막해 진거지,
요즘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남녀 싸움에 끼서들어 무조건 여자편 들어주는 사람,자기딴 에는 정의롭다고 오지랍을 부리는데 웃기는건 남남 싸움에는 쳐다도 안보고 그냥 가거든 웃기는 것들,
신고만 해주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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