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반갑다 앵두야!!!

요린이

초여름이면 늘 한웅큼씩 따서 먹던 앵두를 여기서 볼줄이야
한개씩 먹으면 맛이 안나 입안 가득 담고 한개씩 씨 뱉으며 먹던 기억이 난다
상큼함 그 잡채!!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1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