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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대식가인 여배우

태닝 키티




이날 한 청취자는 신혜선이 2017년 방영됐던 KBS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촬영 당시 한 식당에서 라면 4개를 먹는 걸 봤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신혜선은 깜짝 놀라며 "그땐 많이 먹었다. 다이어트 생각도 없었고 몸이 힘들어서 막 먹었다"고 고백했다.

신혜선은 이와 함께 "개인적으로 삼겹살을 먹은 뒤 라면을 꼭 먹어야 한다"며 "속이 기름진 느낌을 얼큰한 국물로 가시게 한다"고 설명했다.


먆이 먹는게 목격됨







이날 태항호는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풀었다. 그는 "2018년 12월 30일, 시간이 맞는 배우들끼리 맥주 한 잔을 하러 간 적이 있다. 그때 신혜선은 시상식 MC를 맡아 개최 전날이라고 안 먹는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맥줏집에 와 있더라. 안 먹는다고 하더니 치킨 한 마리와 피자 반 판을 혼자 다 다 먹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동료배우도 증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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