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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자꾸 한숨쉬는 동료땜에 퇴사 고민중이예요..

밍꿀

버릇처럼 자꾸 세상 꺼지는 한숨을 쉬어대는데..

나까지 우울해져요.

첨에나 그러려니 했지 매일같이 10분에 한번꼴로 그러니

신경 긁여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일부러 무슨일이냐고 한숨크게 쉬길래 무슨일 난줄 알았다고..해봐도

버릇인지 자기는 한숨쉰줄도 모르더라구요..

별거 아닌거 같은데 이거 매일 반복되니 은근 미치게 스트레스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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