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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김상기510
조각도시 1회를 보고 너무 어슬픈 내용에 이해가 안 됌.
사건개요의 7분간 설명을 이렇게 모지리로 설정하나 작가! 7분간 시체를 토막내고 옷을 갈아입고 배달하는 배달자가 그 큰 더렁크를 들고다닌다? 이게 무슨 되도않은 모자란 작가의 덤태기 설정인가? 웃기지도 않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 그런 머저리 변호사가 있나? 변호도 못하는 변호사? 한심한 작가. 시청자의 수준을 너무 웃습게 만든것 아닌가? 2회에서 해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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