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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례, 애순, 금명 모두 모두 애정합니다.

연두987

광례 염혜란님. 애순&금명 이지은님. 

수상 축하드려요.

폭삭 속앗수다 보면서 너무 엉엉 울어서

자고 있던 아들이 깜짝 놀라 

엄마, 무슨 일 있냐며 놀라서

거실로 뛰쳐나온 일이 생각납니다. 

소리내서 꺼이꺼이 울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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