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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웃으며~

rainy602316

보았던 작품입니다. 

주조연 할거없이 모두  연기를 어찌나 맛깔나게 하시던지~

특히

세이모님들,학씨 선장등~그시절 우리의 시대상을 보며 그땐그랬지 울며 웃으며 보았습니다~애순이 엄마돌아가신날 펑펑울며~벌써 엄마가 보고싶은데 나어떡해 할땐 같이 펑펑울기도 했습니다 꼬맹이 관식이 영부인될래 할땐 빵터지기도 했구요~정말 잘 봤습니다!

김선호 배우~너무너무 반가웠어요~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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