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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 하나는 끝내줬던 그리스 신화 영화

태닝 키티

 

 

 

 

 

 

 

 

 

 

 

 

 

 

 

 

 

 

 

 

 

 

 

 

타셈 싱 <신들의 전쟁>

잊혀진 망작인데 비주얼 하나는 기깔났음
당연함 감독이 <더 폴> 만들었던 사람임

놀란이 그로신 영화 만든다니깐 생각나네
물론 놀란 영화는 이거랑 느낌 매우 다를 듯

 

ㅊㅊ ㄷㅁㅌㄹ

 

눈뽕은 쩌는데 재미는 크게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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