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버린 옷에 추적기를 달았다
쉽게만살아가면개재밌어빙고
https://campaign-hani.campaignus.me/usedclothes_prologue
한겨레신문 기자들이 헌 옷이 어디로 가는지를 추적한 기사 시리즈야. 요약글을 봐서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기사 읽어보니 머리가 띵하다...... 새 옷 살까 말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고의류 사는 걸 습관으로 들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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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기자들이 헌 옷이 어디로 가는지를 추적한 기사 시리즈야. 요약글을 봐서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기사 읽어보니 머리가 띵하다...... 새 옷 살까 말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중고의류 사는 걸 습관으로 들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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