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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빠가 겪은 썰 (강에서)
익명
어릴때 집에서 조금 되는 거리에 강이 있었슨
친구들이랑 그 강에서 놀았슨
집에 가려고 나가려는데 나가지지가 않았슨
친구들이 빨리 나오라고하는데 점점 가라앉았슨
이러다 죽겟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가라앉다보니
강 밑 바닥에 어떤 할머니가 촛불 하나를 켜고 편안하게 앉아있었슨
그걸 보고 아빠도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더이상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치지 않게 되고 있는 중이었슨
그러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고 있는 힘껏 헤엄쳐서
겨우 탈출했슨
ㅊㅊ :ㄷ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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