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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때문에 놀랐던 경험

오예121

가끔 여기 괴담회글을 보러 들어오는데

보다가 아이 얘기가 있어서 급 생각이 나서 적어봐..

 

별거 아니긴한거같은데...

둘째가 4살?5살?쯤인가 

밤늦은시간 불다꺼진 거실에서 애는 옆에서 자고있고

난 티비볼거 뭐없나 보는데..

그 티비에 편성표?켜면 오른쪽위에 조그맣게 선택한채널 화면나오자나?? 

나름 쫄보인데 또 보고싶기도하고..

엑소시스트가 하길래 그 쬐끄만 화면으로 보고있었어..

근데 한참보는데 옆에 자고있던 둘째아들이 잠꼬대인지 뭔지 갑자기 멍멍이가 달려들듯이 내 다리를 왕~물려고 하는거야.... 뭔꿈을 꿨는지는 모르겠는데 엑소시스트보다가 기절하는줄...ㅜㅜ

 

아직도 왜그랬는지는 나도 아들도 몰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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