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건주님 발전하시고 힘내세요
이목현
운명은 가끔 심술을 부리죠. 나쁜 것이란 나쁜 것은 다 주고 선 니가 버틸 수 있냐고 이리 때리고 저리 때리고 한 고비 넘기면 또 다른 고비가 오고 그리고 행복 하다가 또 아픔이 찾아 옵니다.
이건주님은 부모복은 없었지만 할매 할배 고모 손에 커서 반듯하게 자라고 또 다른 일을 할려다가 무속인이 되신 것이니. 어떤 위로가 될지 모르겠네요.
얼굴도 모르는 어머니 만나서 깊은 얘기 해 보세요. 그럼 서운한게 많이는 풀리지 않겠지만 조금은 답답한게 풀리시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