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모와 정이 없는 사람은

이목현

바쁜 엄마 밑에서 크면 엄마의.정이 그립고 커서는 원망을 하게 되죠. 

할매 밑에 커서 할매 정과 엄마의 정은 다르죠. 서로 이해가 안될 수 있지요. 

그러니 아들 입장에서 자기 아이와 놀아주는 이경실이 부러울 수도 있겠죠 .

엄마 마음은 그게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댓글 2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