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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고는 그사람 심정 모릅니다 그것이 얼마나 고통인지
하루하루가 로또115
지금도 잠을 거의 못자잖아요 우울증 불면증 걸리지 않고는 몰라요
그나마 자기가 잘하는것 하면서 이겨내려고 하잖아요
버티는것도 기특한데
제발 표적으로 삼고 그러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한 사람 인생을 망칠까봐 두려워요
제발 그러지 마셔요
3일을 못자고 행사를 쉬지않고 해도 잠을 쉽게 들지 못하는데 어떻게 군 생활을 해요
내동생이고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고 더이상 상처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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