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과제 생각만 하는게, 오랫만인가? 처음인가? 며칠전에 우연히 쇼츠에 뜬 고백을 보면서, 어딘가에 꼭 집어넣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광범위한 사회복지영역의 장점이랄까?? 무튼 맘편해야 떠오르는 영화감상이, 과제덕분에 한 편 후딱 봐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