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 린샤오쥔 "중국 국가 들을 때마다 자부심"…'절반의 성공' 하얼빈에서 무엇을 얻었나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종목이 끝났다.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중국으로 귀화, '제2의 빅토르 안'이 되는 것 아니냐는...
https://v.daum.net/v/20250210003918856
추격자 황해 곡성 다 재밌게 봤는데 나홍진이 만드는 SF라니 도저히 상상이 안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