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정크아트가 단순히 재밌고 특이한 예술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에 조용히 문제를 던지는 환경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너무 쉽게 물건을 사고 또 너무 쉽게 버린다. 스마트폰을 조금만 오래 써도 새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