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님가는길의 행복하길봐래요 항상 응원합니다 손태진 에녹 홍경민, 주현미 애제자 경쟁 불타 “선배님에게 번호 따인 나”(불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주현미의 애제자를 자청하는 후배들의 경쟁이 훈훈함을 더했다. 5월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
https://v.daum.net/v/2025050319423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