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걷기 좋은 호수 둘레길로 입소문 났구나" 구름다리·전망대·폭포까지 보는 산책 명소 봄기운이 서서히 퍼지기 시작하는 3월이 되면 여행의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물러나고, 햇살이 부드러워지면서 자연 속을 천천히...
2026년 1월 31일 오늘은 엄마랑 아뜰리에05 장자호수점에 가서 밀크티한잔 했습니다. 밀크티/크로아상/마늘바게트/찹쌀떡
2026년 1월 25일 오늘은 엄마랑 아뜰리에05 장자호수점에 가서 밀크티한잔 했습니다. 밀크티/뺑스위스/마늘바게트
2025년 12월 7일 오늘은 엄마와 엄마친구랑 아뜰리에05 장자호수점에 가서 커피한잔하고 몽블랑을 사먹었습니다. 커피와 몽블랑이 맛있었고 참 좋았습니다. 아메리카노와 몽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