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와 부실한 물관리로 인해 세계 최악의 지반 침하를 겪는 이란이 싱크홀 공포에 떨고 있다. 특히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지반 침하가 가속하면서 공항·철도·도로 등 인프라가 손상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최근 시나 안사리 이란 부통령(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