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라. 대중을 기만한 양동근의 삭제엔딩, 데뷔 40년 배우의 경박한 행보 [SS초점]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대중의 마음을 이렇게 모를 수 있을까. 1987년 아역으로 데뷔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양동근이 오만한 태도로 대중의 심기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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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산지 어느새 만 11년! 완전 all black 블리였는데 어느순간 이상해서 봤더니 턱수염이 하얘져서... 콧수염도 부분 탈색되어... 그러고 보니 행동도 마니 굼떠진... 그래도 내겐 언제나 구염둥이죠 앞으로 10년만 더살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