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만 파운드 줄거면 한명이라도 옳은 선수 델꼬 와라 7000만 파운드(1331억원). 토트넘, SON 후계자 찾기 혈안. 1300억 이적료 본머스 에이스 노린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무려 7000만 파운드(약 1331억원)의 이적료다. 손흥민(33·토트넘)의...
https://v.daum.net/v/202504012106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