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봉사 활동까지는 힘들기 때문에 와이프만 다녀오곤 합니다. 아내는 특히 고양이를 좋아해서 캣맘으로 불릴 정도로 길냥이를 잘 챙겨주고 있는데요. 다치거나 중성화 수술이 필요한 길냥이는 병원에 데려가기도 해요. 문제는...
https://youtu.be/MZ8PK94gJPM?si=V3foPG3Rb_U_bH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