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고!! 무언가? 신선한 맛이 전혀 없다. 예전처럼.. 고정 맴버들의 잔잔한 일상을 보고 싶습니다. '38세' 김옥빈, 동생 채서진 결혼에 깊은 우울…"등록금도 내가 내줘"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우새' 배우 김옥빈이 막내동생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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