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패는 자중해 "FC서울 역사, 1983년부터"vs"패륜의 주검을 보리라"... 살벌한 4만의 추억[현장 메모] [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친구가 될 수 없는 FC서울과 FC안양의 맞대결은 초반부터 살벌했다. 서울은 22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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