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협회가 국고지원 받으며 국대선발기준이나 선수훈련운영 등을 결정하는 줄 몰랐다. 원점부터 다시 시스템을 재정립해야 함. 기회가 왔을 때 노저읍시다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라' 대한배드민턴협회, 시대착오적 의무 부과 논란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https://v.daum.net/v/20240811140513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