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적인 측면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비교하면 부족해 보인다. 그 결과가 순위로 확실하게 나타나는 것, 5연속 컷탈락한 이경훈, 휴스턴에서 반등 기대…임성재·김시우와 출격 [PGA]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최근 심각한 부진을 겪고 이경훈(33)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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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출전하지 말구 인성교육기관에서 수련부터 해야 앞으로 골프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