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앵커> 윤영호 통일교 전 본부장이 김건희 특검팀에 전재수 의원에게 수천만 원과 명품 시계를 건네면서 한일 해저터널을 청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S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현재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