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켜달라는 시위중인 털복숭이들 로봇청소기를 무서워하지 않는 늠름 강쥐 하지만 그들도 로청을 무서워하던 시절이 있었죠 엄마가 볼따구 꼬집해도 엄마 바라기 순둥이 유채 어디든 엄마만 따라 다니는 엄마 껌딱지 앵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