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처럼 옹기처럼’이라는 제목처럼 가난한 옹기장수의 막내로 태어나 1969년 한국인 최초의 추기경으로 서임됐지만, ‘바보’라며 스스로 몸을 낮춰 소외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서로 밥이 되어주라’며 몸소 사랑을 실천한 김 추기경의 발자취도...
출처: 여성시대 우뜨카라고우뜩하라고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국내 최대 옹기 집산지 외고산 옹기마을서 5월 5일까지 체험, 공연, 전시, 장터 등 '풍성' 지난해 5월 4일 울산옹기축제 현장에서 옹기제작 시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울산시 제공 국내 최대 옹기집산지에서 장인들이 만든 옹기를 감상하고 직접 만들어 볼...
앞에서 지켜보고 있는게 엄마냥 삼남매 훈육중인 엄마냥 옹기종이 모여있는거 너무 귀여움 근데 시골냥이라 그런가 발바닥 왜케 커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