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까지 경기도 일대를 돌아다니며 최소 92마리 이상 새들을 불법 포획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해 동물 중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큰기러기를 비롯해 오소리, 토끼, 자라까지 포함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는 오소리였다고 합니다…. 아래는 서울대공원의 오소리들 얼핏 보면 비슷한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