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선발날 승리한경우 없으니. 제발 선발에서 뺍시다!!! 흠뻑 젖은 후배 위해 수건 펼친 심재민, 자신의 승리보다 동료 먼저 챙긴 '선배미'[부산 현장]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짜릿한 끝내기 안타의 순간, 동료들의 시원한 물세례에 정신을...
https://v.daum.net/v/20250710140039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