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이 있다는 이유로 형벌이 감형되는 현행 제도,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딸 세상에 없는데, 가해자 몇년 뒤 나오면”…부친 절규 충남 서천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살해한 피의자 이지현(34)씨에 대한 첫 재판에서 피해자의 부친이 눈물로...
투표 기간2025-05-14 ~ 2025-05-22
배상훈 프로파일러 “전형적 연속살인 증상…신림·서현역과 비슷” 전남 순천의 한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박대성(30)이 “술에 취해 범행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데 대해 “계획적인 변명일 뿐”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범행 후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