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가 이 기사를 볼일은 전혀 없겠지만, 내가 다 민망스럽네~ 한국은 안 오더니, 일본 매력에 푹 빠진 커쇼…스모도 하고, 신칸센 타고 교토까지 갔다 [OSEN=이상학 기자] 사이영상 3회에 빛나는 투수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가 가족들과 함께 찾은...
https://v.daum.net/v/2025031901021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