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함부르크 시절부터 지금까지 시종일관 같네요 질투와 꼰대의식의 절묘한 결정체네요 홍명보 “나 혼자 결정 못 해…구성원 전원·손흥민 의견까지 듣겠다” 조금전 보신 리포트 주인공 손흥민 선수의 주장 연임 여부가 핫이슈인데요. 미국, 멕시코...
https://v.daum.net/v/20250901215928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