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때마다 꼭 넣어주는 시우는 멋졌다. 새로운 곳에 가서도 시우의 시계는 멈추지 않기를~~~ 인천서 '시우타임' 끝! '203경기' 뛴 송시우, 9년 만에 떠난다...새 팀서 멈춘 시계 움직일 준비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인천 유나이티드에서의 '시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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