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아 니땜시 살어야 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 꺾고 ‘수퍼 1000 슬램’ 향해 순항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라이벌’ 천위페이(27·중국)를 꺾고 세계 최초 ‘수퍼 1000 슬램’을 향해 순항했다. 안세영은 25일 중국...
https://v.daum.net/v/20250725204304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