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편하게 내려앉은 새에게 브라이언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유튜버 낮부터 꼬박 일해서 만들어진 임시 셸터 일단은 일주일치 식량과, 물도 있는 상황 그리고 기본적인 침구도 갖추어져 있다 그리고 침구를 깔고 몸을 뉘여 잠을 청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