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7일 오늘은 엄마랑 길상사를 방문하였습니다. 나폴레옹과자점 성북본점에 가서 커피한잔하고 카페라떼와 소시지빵 성북동칼국수에 가서 낙지칼만두국을 사먹었습니다.
유명 쉐프까지 동원했음 힘든곳을찾아 한끼식사를 차렸음 얼마나 좋았을까 성북동이라니... "치매母, 대소변 다 받아"..윤정수 효심, 모두 울렸다! 모친과 마지막 인사 '먹먹' ('홈즈') 엄마, 이제 저 결혼해요”…윤정수, 모친 향한 마지막 인사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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