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은 강등없는 리그에서 편안히 축구하자 그게 딱이다 [K리그2 이슈] 빅버드가 수원 품으로 돌아온다...8개월의 기다림도 끝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의 애칭)가 수원 삼성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 수원은 15일 오후 4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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