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소방서에 소방관들의 인명구조 활동 중 파손된 현관문 수리비를 대신 내주겠다는 기부 문의가 잇따랐습니다. 시민들은 회사 차원에서 수리비 전액을 기부하고 싶다거나 성금을 모아 기부하겠다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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