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도하고 부의금도 내 안재욱, 13년 애지중지 기른 ‘자식’ 떠나보냈다…슬픔 속 애도 MBC ‘빛과 그림자’ 캡처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인 배우 안재욱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먹먹함을 안겼다. 무려 13년을 함께 하며 애지중지 키워온 자식...
https://v.daum.net/v/20250811050334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