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km의 해안 산책 코스다. 바다와 가장 가까운 곳을 따라 조성돼 있어 걷는 내내 시야 한쪽에는 넓은 바다가 펼쳐지고, 다른 한쪽에는 산자락과 담벼락 풍경이 이어지는 곳이다. 이길은 원래 지형이 가파르고 험해 접근이 쉽지 않았던 해안이었지만...
지금제주어영지구 앞 바다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