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봐도 몰랐던 박해수 ‘희조’의 진짜 정체. 그의 말과 선택을 다시 보면 영화는 완전히 달라진다. 〈대홍수〉가 진짜 무서운 이유, 지금 확인하세요.
전지적독자시점도 그렇고 영화를 만들다 마는게 감독 취미인가봄
아주오래전 워터월드를 아주 잼난게 본 기억으로 대홍수홧팅 [종합] 김다미, 6개월 내내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나중엔 익숙"('대홍수') [BIFF]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김다미가 영화 '대홍수' 촬영으로 6개월 내내 물에 젖어 있어야 했다. 김다미는...
https://v.daum.net/v/20250920080246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