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8일 양주나리공원으로 나들이가요 아침저녁 조금씩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요즘 가을이면 넓디 넓은 평원에 천일홍 댑싸리 핑크뮬리등 등 가을꽂들의 축제가 열립니디ㅡ 가을이 조금씩 조금씩 다가오는 요즘! 짧디 짧은 가을을 즐기러...
2024년 10월 9일 오늘은 엄마랑 엄마친구를 만나 나리공원에 갔습니다. 뱀호박 점심으로는 추억의 도시락을 사먹었습니다.
태권도는 나리마다 최대4명만 출전가능해요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