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고모부 한테 옛날 당했던 기억이 또 나네요 친척의 껍데기를 쓴 인 쓰 들은 봐줄 필요가 없어요 아 오늘 또 열받네 서장훈·이수근, 분노 터트렸다…사연자, "고모부에 빌려준 7천, 10년째 못 받아" ('물어보살') [OSEN=김예솔 기자] 서장훈, 이수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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