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착한 여자 부세미〉 마지막회. 가회장이 남긴 ‘김영란 파일’… 그 안에 숨겨진 마지막 복수의 열쇠가 드러날까요? 가선영은 죗값을 치르고, 영란은 무창으로 돌아가 전동민과 새 출발… 그런 따뜻한 엔딩이길. #착한여자부세미 #최종회 #김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