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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앞, 너무 창피" 우원식, 나경원 필버 도중 마이크 끄고 정회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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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하던 중 의제와는 관련없는 발언을 이어가자 여야 의원들이 나와 언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우원식 국회의장이 나경원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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