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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장, 세무법인이 좋을까요 회계법인이 좋을까요? 차이부터 비용까지
스타트업 기장, 세무법인이 좋을까요 회계법인이 좋을까요? 차이부터 비용까지
법인을 설립한 직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기장을 어디에 맡겨야 하나요?”입니다. 세무사사무소·세무법인·회계법인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회계감사권 유무와 자문 영역의 깊이가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회사 성장 단계에 맞춰 선택해야 비용 대비 효과가 큽니다.
안내사항
본 글은 스타트업 기업 가치평가와 관련한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니며, 회사의 지분 구조, 투자계약 조건, 주식 이동 내역, 재무상태 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의사결정 전에는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등 전문가와 개별 사실관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I 활용 및 투명성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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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세무사·세무법인: 기장, 세무 신고, 절세 자문이 핵심. 회계감사는 불가.
- 회계법인: 기장 + 세무 신고 + 회계감사(외감대상·상장 준비) + 비상장주식 평가 + M&A 자문.
- 매출이 적은 시드 단계: 세무사 기장(월 15~30만 원)으로 충분.
- 시리즈 A 이상, 외감 가능성, IPO 준비: 회계법인 또는 두 곳 병행.
- 기장료는 “회사 규모·매출·거래 건수·외주 인건비 처리량”으로 결정됩니다.
Q&A
Q1. 세무사와 회계사의 결정적 차이는?
A. 회계감사권의 유무입니다. 회계사(공인회계사)는 회사가 외부감사 대상(자산 500억 이상 또는 매출 500억 이상 등)이 되면 회계감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세무사는 회계감사 권한이 없고, 기장·세무 신고·절세 자문 등 세무 영역이 중심입니다. 회계법인은 회계사들이 소속된 법인이고, 세무법인은 세무사들이 소속된 법인입니다.
Q2. 시드 단계에서는 세무사 vs 회계법인 어디가 좋나요?
A. 매출이 작고 거래가 단순하다면 세무사사무소·세무법인으로 충분합니다. 비용도 월 15~30만 원으로 회계법인(20~50만 원)보다 저렴합니다. 단, (1) IT 플랫폼·이커머스 등 매출 인식이 복잡한 경우, (2) 시리즈 A 진입 예정인 경우, (3) 비상장주식 평가서·스톡옵션 행사가 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회계법인 자문을 함께 받는 것이 좋습니다.
Q3. 기장을 맡기면 어떤 일까지 해주나요?
A. 일반적으로 (1) 매월 매출·매입 자료 정리(영수증·계산서·통장 거래), (2) 분기 부가세 신고, (3) 매년 법인세 신고, (4) 매월 원천세 신고, (5) 4대보험 가입·정산, (6) 결산조정·세무조정 등을 합니다. 추가 자문(절세, 가지급금, 비상장주식 평가, M&A)은 별도 수임료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4. 기장료 외에 어떤 추가 비용이 발생하나요?
A. (1) 결산·세무조정료: 법인세 신고 시점에 별도 청구, 50~200만 원. (2) 부가세 신고 가산수임료(거래가 많은 경우). (3) 원천세 신고(직원 수에 비례). (4) 자문 시간 청구(시간당 5~20만 원). (5) 비상장주식 평가서(50~200만 원). 처음 계약 시 “기장료에 포함되는 범위”와 “별도 청구 항목”을 명확히 확인하세요.
Q5.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하나요?
A. 다음을 확인하세요. (1) 업종 경험: IT 플랫폼·이커머스·바이오 등 본인 업종 경험이 있는 곳. (2) 스타트업 자문 경험: 시리즈 A 이상 자문 경험이 있다면 향후 라운드에 도움. (3) 소통 채널: 카카오톡·슬랙·솔루션(자비스, 더존, 잼퍼블리시 등) 사용 여부. (4) 추천 경로: 같은 라운드를 마친 다른 창업자, 액셀러레이터 소개. (5) 계약 조건: 월 기장료 외 별도 청구 범위를 사전에 명확히.
Q6. 자동화 솔루션(ZUZU, 자비스 등)으로 직접 처리하는 게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매월 거래가 적고(50건 이하) 단순하다면 솔루션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1) 연간 결산·세무조정은 여전히 세무사가 필요, (2) 정부지원사업·VC 실사에서 “세무대리인 의견”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3) 세무조사 대응이 어렵습니다. 솔루션 + 세무사 기장 조합이 가장 흔합니다.
비용 비교표
| 단계 | 추천 | 월 기장료 | 결산·세무조정료 |
|---|---|---|---|
| 매출 없음 또는 매우 적음 | 세무사 또는 솔루션 + 세무사 | 10~20만 원 | 30~100만 원 |
| 매출 월 1천만 원~1억 | 세무사 또는 회계법인 | 20~40만 원 | 100~300만 원 |
| 시리즈 A 이상, 외감 가능성 | 회계법인 | 40~80만 원 | 300~800만 원 |
| 외감 대상 또는 상장 준비 | 회계법인(빅펌 또는 중견) | 80만 원~ | 500만 원~ |
실무 체크포인트
- 본인 업종 경험 있는 곳 위주 후보 선정
- 월 기장료에 포함되는 범위·별도 청구 항목 명확화
- 분기·연 결산 일정 캘린더 등록
- 정부지원·VC 자료 요청 시 응대 가능 여부 확인
- 솔루션 사용 시 “세무대리인 연계” 기능 활용
- 매출 1억 이상부터는 회계법인 자문 검토
대표님/CFO가 특히 주의할 부분
“월 5만 원 초저가 기장” 광고는 일반적으로 (1) 거래 건수 한도가 있고, (2) 결산·세무조정·자문이 별도 청구이며, (3) 단순 입력만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연간 총 비용은 일반 세무사 기장과 비슷하거나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연 총 비용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전문가 Tip
스타트업이 첫 외부 투자를 받기 6개월 전부터 회계법인 또는 스타트업 경험 많은 세무법인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습니다. 시리즈 A 실사에서는 (1) 비상장주식 평가서, (2) 가지급금 정리 자료, (3) 세무 리스크 점검 보고서가 거의 필수로 요구됩니다. 일반 동네 세무사로는 대응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창의회계법인 서비스 안내
창의회계법인은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Check-Up 서비스부터 회계감사 및 세무 자문, 효율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는 Value-Up 프로젝트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heck-Up 서비스는 기업의 재무 건강검진처럼 업종별·성장단계별 특성을 고려해 재무 상태를 진단하고, 세무·회계 리스크와 자금 흐름을 점검해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서비스입니다. Value-Up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의 사업 초기부터 투자유치, Series A·B·C, IPO 준비까지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CFO 역할, 자금 계획, 예산 프로세스, 회계·세무 자문,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을 함께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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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https://changeui.co.kr/ (https://changeui.co.kr/)
참고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인회계사법 제2조: 공인회계사 업무 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세무사법 제2조: 세무사 업무 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외감 대상 기준
- 국세청, 사업자 세무 신고 일정: 부가세·법인세·원천세 신고 기한
- 국가법령정보센터,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제31조: 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의무 확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 투명성 확보 가이드라인: AI 기반 제품·서비스의 사전 고지와 AI 생성 결과물 표시 방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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