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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달군 트랜스젠더 출전 논쟁

아시아경제

2026 동계올림픽에서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에 따른 성별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예선에 출전한 스웨덴의 엘리스 룬드홀름(23)은 동계 종목 사상 최초의 트랜스젠더 선수로서, 경기 후 "나는 다른 선수들과 동일한 조건에서 이 자리에 섰고, 그저 스키를 타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2121028583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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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 금니12929

    반칙이죠

  • JP모건714

    태어날때 정해진것을 인위적으로 바꾼것을 어찌 인정하냐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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